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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번도 안 해봤던 걸 하면 그 전하고는 다른 사람이 돼있던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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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드라마속의 해방클럽을
현재의 삶에서 사내 직원들과 실제로 하고 있습니다.

해방일지도 쓰며...

별 의미 없는 마음속이야기들
나 자신의 문제점들
사내에서의 일들을
지극히 타인인 그들에게 꺼내놓으면
마음이 한결 가벼워져요.

내가 문제라고 생각했던 일들
꺼내놓고 보면 '내가 왜 그 오랫동안 문제라고 생각했을까?'
라는 생각을 종종 하게 됩니다.

아주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요.

극 중에
염미정이 이런 말을 합니다.
'난 한 번도 안 해봤던 걸 하면 그 전하고는 다른 사람이 돼있던데'

한 번도 안해봤던
해방클럽 해방일지 작성 웹페이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.

처음엔 어디서든 혼자 인터넷 공간속에서 해방일지를
쓸 수 있는 공간이
있었으면 좋겠다로 시작하다가
다른 분들도 들어와서 쓸 수 있게
만들어 두었습니다.

행여나 지금 모임을 하고 있는
해방클럽 사람들이 이직을 하거나 만날 수 없는
거리에 있어도 지금 이 공간에서 나마
일지를 서로 공유할 수도 있구요.

해방일지는 참..
편하게 꺼내놓다 보면 한결 마음이
가벼워지고 달라집니다.

그리고, 무엇보다
박해영 작가님 생각할 수 있는 드라마를
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.
0
들어오기한 후 추앙 하실 수 있습니다.
해방치 14,883
[해방 12] - 채워짐 71%
가입일
2022-08-05 17:21:31
자기소개
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. 오늘, 영화처럼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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